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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Re:5월 첫째주 메뉴입니다.
이름
2학년
등록일
2006-05-08

전 그 반대입니다.
야채를 좀 더 주실 순 없나요?
우리학교 식단은 너무 기름집니다.
조리방법도 튀기거나 볶은것이 많구요.
웰빙이다 해서 점점 채식 위주, 유기농 식품 위주, 슬로우푸드 위주로 사람들의 관심이 바뀌고 있는데
우리학교 식단은 오히려 그 반대인 것 같습니다.
작년 2학기때에 비해서 하루에 나오는 야채반찬의 양이 현저하게 줄었습니다.
점심에 잠깐 나오는 샐러드바가 있지않은가 반문하시는 분도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샐러드바 또한 오늘의 경우 메추리알과 통조림 콘 이 나와
식판에 초록색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아이들이 맛이 없어서 먹지않아 야채반찬을 올리지 않는다라고 하신다면
야채를 활용해 맛있는 음식을 만드실 생각은 없으신지요?
볶고 튀긴 음식치고 맛이 없는 음식이 없습니다.
하지만 몸에 좋은 음식은 위의 두 조리기법으로는 만들어지기 힘듭니다.
또 몸에 좋은 음식치고 아이들에게 환영받는 음식은 별로 없구요.
맛보다 몸을 생각하는 얼마안되는 희귀한[?] 입맛을 가진 청소년으로서
간절히 바라건데
"제발" 식판위의 초록색반찬을 늘여주세요.
그렇지않아도 운동량이 턱없이 적은데
남학생들은 그래도 틈틈히 농구도하고 축구도 한다치지만
여학생들은 가뜩이나 움직이지 않는데 저희들 끼리말로 "사육당한다"라고 합니다.
아침부터 너비아니나 치킨너겟같이 기름에 버들거리는 음식을 먹으면
앉아만있는 학생에겐 속이 거북해 고역입니다.
물론 육식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더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맛뿐만 아니라 "건강" 또한 중요하게 생각하는 학생이 있다는것을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 학교 식단을 꾸준히 모니터링하고 있는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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