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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평가결과차기년도교육과정반영개선노력
이름
권혜영
등록일
2014-12-01

평가회 반성회 : 자체평가 회의록 참고

교육과정협의 : 자체평가 회의록(TF) 참고

학부모회 : 학부모회 면담평가 회의록 참고

 

 

1.학교 자체평가 설문을 통해 결과수집 (12월 5일까지 마감예정)

 

 

<2014 설문협조 공지 > 

'학교자체평가'관련입니다.

1. 배부(11월21일) : ********************************
                  학부모 2세트(각1장씩 2장)
 
       학생 1세트(1장) , 즉 한 학생이 가져가는 설문지는 본인것을 포함하여 3장입니다. 
                  ***********************************************************

2. 수거(11월 26일) : 수요일, 각반 담임선생님께서 수거하신후 학년에서 수합하여 제출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
                   수거하실 때 표지에 몇반인지를 표시하여 주세요. (ex) 2학년 5반 
 
 
 
 
2. 학부모회 면담평가 (11월 7일)
면담평가 결과를 방과후프로그램과 학사일정 및 교육과정담당자에게 결과공유함.

학부모 면담평가 결과보고

 

2014117() 4:00 P-Hall 1층 회의실

 

총인원 : 각 계열 대표 방과후 학교 소위원회 학부형 및 교사 박규용, 권혜영, 남승진 총 10명 참여

 

 

 

면담 내용

 

ET를 포함한 정규교과와 관련하여 어떤 생각들을 하시는지요?

정규과목선택권은 원하는 만큼 다양하지 않지만 ET에서 소화가 됨.

소수인원의 희망으로도 과목이 정규교과에 개설이 되는 방향으로 발전하기를 바람.

국제계열의 이과지망생의 커리큘럼이 약하기 때문에 이과와 연계하여 ET가 개설되기를 희망함

 

1,2학년의 프로그램인 R&D, ARC와 관련하여 어머님들이 체감하는 것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시상을 하는 선정기준을 보다 구체화하여 진행되기를 희망.

개인별, 팀별로 나누어 시상하는 것이 어떨지(팀별로 주는 경우 프리라이딩의 우려)

 

수업공개와 관련한 부모님들의 생각에 대해서 말씀 부탁드립니다.

1학년 1학기 때는 관심있게 보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크게 필요성을 느끼지 못함.

공개수업 참여를 했을 때 선생님들이 불편해 하실까하는 어려움이 있음.

고등학교수업의 선생님의 역량에 따라 달라지는 초중등의 수업과는 성격이 다름 따라서 활성화의 의미가 없다고 생각됨.

 

학부형의 자발적 참여 중 좋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어떤 것들이 있을 까요?

축제 참여: 바자회 및 음식만들기, 자녀의 학교 생활을 직접 볼 수 있고 수익금을 기부하는 것도 의의가 있어서 좋은 행사라고 생각함.

용인 한마음 체육대회: 2014 1011일 어머니회 주최 용인 관내 저소득층 어린이 후원행사

시험감독 급식모니터링 기숙사 소위원회, ET소위원회, 교복 소위원회

학부모 교통정리 : 가족봉사동아리에서 주말에 학부형들의 차량을 자치적으로 정리하여 불편이 없도록 도움.

학부모연수: 진로관련 학부모연수증설(수시로 세분화하여, 인문에서도 법정계열, 국제계열의 체계적인 안내 1학년부터 3학년까지 연계하여), 공개적인 면담횟수가 늘어나기를 희망함.

 

동아리활동과 관련하여 말씀부탁드립니다.

아이들이 자치적으로 기획부터 마무리까지 자율적으로 하는 것이 기특하고 동아리 활동을 통해 인성교육이 많이 된다고 생각됨. 예민하고 모난 부분이 깎이고 좋은 인성을 갖추도록 도와준다고 생각함.

 

학교가 민주시민을 양성하기 위해 하는 프로그램으로 무엇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자치법정이 활성화 되어 아이들이 자치적으로 스스로를 컨트럴 하는 능력이 배양되고,

동아리같은 경우 예를 들어 하율은 선배들과 금요 식당모임(선후배 관계)을 갖는 것처럼 선후배가 벽 없이 교류하면서 사회성을 기를 수 있음..

기숙사 생활은 모든 일을 스스로 해야 하므로 독립심이 길러지며 단체생활을 통해 성숙해지는 모습을 체감함.

 

 

면담 결과

<전체적인 결과>

1시간이 넘도록 진행된 면담은 학부모와 교사의 가벼운 간담회의 형식으로 진행이 되었으며 공통지표와 자율지표에 대해서 설명해준 후 시작하였다. 자체평가 학부모 설문지 항목도 배부하고 이에 관해 자유롭게 말씀을 듣는 방향으로 진행하였다.

자녀의 학교생활에 대체적으로 만족한다는 것이 종합적인 의견이었으나, 주로 학업과 관련한 문의와 요청으로 이어지는 경향을 보였다.

 

<각 사항에 대한 면담결과의견>

특히 자사고의 특별 프로그램인 ARCR&D 프로그램의 결과에 대한 시상과 관련하여 관심이 많으신만큼 요청하시는 부분도 많았다.

선생님 개개인의 수업의 역량에 대해서는 높은 신뢰를 보였고 정규교과에서 소수인원이 희망하더라도 ET(방과후수업)과 같이 개설이 되는 것을 희망했으며 과목의 선택권이 확대되기를 희망하였다. 이는 2015년부터 학교의 노력으로 다양한 선택과목이 편성 운영되도록 변경된다는 점을 설명해드리고 향후 지속적으로 과목의 선택이 다양해지도록 노력할 거라는 답변을 드렸다.

대부분의 학부형은 선생님 개개인의 수업의 역량에 대해서는 높은 신뢰를 보였고 신뢰하는 만큼 수업공개에 큰 의미를 두지 않았다. 교사의 수업공개보다 선생님들과의 공개적인 면담횟수가 늘었으면 하는 희망을 보였다.

학부모님들은 진로관련하여 연수가 구체화되고 세분화되어 진행되기를 희망하고 있었고 보다 선생님들을 가까이서 만나서 대화하는 공식적 기회가 있기를 희망했다.

학교참여에 관한 대화에서는 학교의 행사 및 여러 소위원회가 다양하게 구성되어있어 이를 통해 기숙사에 보내 놓은 자녀들의 학교생활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는 의견이 동감을 얻었다. 축제참여와 용인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하면서 어머니들도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고 만족해 하였다.

동아리와 기숙사 활동과 관련하여서는 만족도가 높은 만큼 많은 의견이 교환되었다.

사회성을 높이고 인성교육이 실제화 된다는 점에 모든 학부형이 동의하였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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