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급식실 영양사 하서희입니다.
의무귀가의 날 저녁 식사에 대한 이야기는 급식소위원회 급식 회의에서도
논의가 된 바 있으며, 회의 결과 급식실에서 제공되는 모든 메뉴는
원칙적으로 외부 반출을 금지토록 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학교 내가 아닌 외부로 반출은 더 더욱 어려울 듯 합니다.
TAKE-OUT 제품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위생사고에 대한 안전성을
보장 할 수 없으며, 수요 파악에도 어려움이 있어서 현실적으로
별도 TAKE-OUT메뉴 운영은 어렵습니다.
또한 의무 귀가의 날 식당운영은 학교와 협의 하에
수업시간과 버스 출발 시간에 맞추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석식 16:00~~18:00)
현재 운영되는 부분에 맞추어 식사가 어려우시다면,
시간을 조절해 식사를 하고 귀가 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오니, 학생들이 시간에 맞추어 식사를 하고 움직 일 수 있도록
어머니들의 지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