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봉철 교장선생님이....
<대한민국 2005 신 경영 블루오션> 대상 수상에 이어
<2005 신 한국인 대상> 수상 했습니다.
2005 신 한국인 대상 수상
각 대학들의 입시에서 논-구술이 강화되고, 국제학부 들이 신설되면서 잠시 주춤했던 특목고의 인기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그 가운데 한국외국어대학교 부속 외국어 고등학교(교장 남봉철 www.hafs.hs.kr이하 외대외고)는 작년 입학 경쟁률 9.6대 1로 전국 최고를 기록했으며 올해만 해도 140명 모집에 1,599명이 응시, 11.4대 1이라는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명문 고등학교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지난 3월에 개교한 외대외고는50년 외국어 교육의 역사와 노하우를 자랑하는 한국외대가 운영을 맡으며, 석-박사들로 구성된 탄탄한 실력의 교사진 16개 시도 및 해외에서 선발된 우수학생들, 최첨단 시설 들 최적의 교육환경을 선보이고 있다. 이렇듯 화제가 되고 있는 외대외고의 사령탑, 남봉철 교장은 명문 대원외고의 오늘을 있게 한 장본인으로 ‘유학반 전원 미국 명문대 합격’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국내 외고의 선도적 교육모델을 제시, 특목고 교육의 일인자로 정평이 자자하다. 남 교장은 “우리 학교는 이웃과 국제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들의 요람이다. 국력을 창출하는 원동력을 교육한다는 자부심으로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외국에서도 유학 오는 세계최고의 고등학교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외대외고는 ‘인성-창의성-자율성 교육을 통한 세계 경영 인재 양성’ 이라는 교육 이념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과 각 개인에 맞는 맞춤학습 프로젝트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함께 해외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는 국제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원 기숙사 생활을 원칙으로 자기 관리 능력을 배양하고, 24시간 영어만 사용하는 EBC(English Based Campus)제도를 시행, 생활속 영어 환경을 구축했다. 이외에도 1인 1악기, 1인 1체육 선택형 수업으로 졸업 전까지 한 가지 이상의 악기와 스포츠를 익혀 정서함양과 체력단련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영어를 기본으로 그 외2개의 외국어를 구사해야 졸업이 가능한 ‘E+2 Policy''프로젝트도 운영하고 있다.
남 교장은 “아프리카 오지체험, 국제 영어캠프, 봉사활동 등의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도전과 극복의지를 배양함은 물론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혀주고 있다. 우리 학교는 참된 인성 교육을 바탕으로 개개인의 능력을 배가시켜 세계화 시대를 리드하는 글러벌리더 양성의 메카로 우뚝 설 것” 이라고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