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해 인 사
2005년 한 해가 이제 막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개교 첫 회, 어려운 일도 많았지만 그보다 보람된 일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HAFS의 교직원, 학생 그리고 학부모님 여러분,
여러분들의 ''헌신.격려.성원'' 이 모든 것이 모여서 오늘의 우리를 만들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06년 새해에는 더 아름다운 큰 꿈을 위해서 힘차게 나아갑시다.
여러분 모두에게 행복한 해가 되기를 충심으로 기원합니다.
외대 부속 외국어고등학교장 남 봉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