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봉사활동 체험수기 대상 반휘민군
[연합뉴스 2006-03-23 16:33]
(서울=연합뉴스) 이준삼 기자 = 재단법인 후농청소년문화재단(회장 김진현, 이사장 김현재)은 제1회 청소년 봉사활동 체험수기 공모전 대상에 반휘민(한국외대부속외고 2년) 군의 ''히말라야의 아픔''을 선정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최우수상에는 김진희(한가람고 3년) 양의 ''마지막 편지'' 등 4편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중등, 고등부문을 합쳐 전국 309개 학교에서 모두 538편의 수기가 접수돼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기타 봉사상 등 모두 188편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30일 오전 11시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린다.